우리아이는 매학년마다 ''담임''을 잘만났어
참 편하게 지냈구나 하고 생각을 하면서
감사하게 생각을 한다.
이번에 우리아이친구들 중에 ''담임''을 이상한 사람을 만나
힘들어 하는것을 보니 옆에서 보니 안쓰럽다.
그담임은 이제 30대 초반 이고 아이가 하나있다고 하는데
신학기초부터 아이들을 숨도 못쉴정도로 잡고 있다.
가령, 아침에 교실에 시간안에 들어왔어는 마지막에
들어오는아이가문을 닫도록한다.
그럼 조금 늦은 아이는 ''선생''이문을 열어주어야 들어간다.
들어가도 그냥 들어가는게 아니다.
벌을 서고 야단도 맞고...
물론 선생님의방법이 이해를 한다.
하도 아이들이늦게오니 늦게 오는것을 막기위해서 ...
또 그선생은 왜 열받어면 아이들의 ''귀''싸대기를 올리는지
아직 나이도 어린것이 말이다.
손바닥 정도는이해를 한다.
한아이는 귀싸대기를 쳤어 안경이 떨어졌어
새로 맞춘아이가 울아이와 친한 친구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아침에 눈을 뜨면 ''학교''에가고싶다.
학교에 가면 친구+선생님이 참 좋다..라고 생각을 할정도로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지 않나?
그러나 그반에 아이들은
아이들입에서 그선생을 피하기위해서
엄마들에게 ''전학''을 해달라고 한다.
그선생은 아이들이 선생을 ''존경''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지?
아니면 ''전학''을 가고싶을만큼 싫어하는지 ...
알고나있을까?
얼마전에는
급식실에서도 다른반 아이가 급식판 들고가다
다른아이와 부딪어 급식판을 땅에 떨어 뜨렸다.
그러니 그자리에서 그아이에게
사람같으면 뜨거운 국+밥이 있어니
그아이에게 괜챦냐면서 다음에는 조심해라하면서
다시 급식을 받아라고 해야하는게 기본상식이 아닌가?
근데 그아이에게 급식판 떨어뜨렸다고 야단을 막쳤다고한다.
그아이는 야단맞고 밥도 안받고 그냥 나갔다.
내자식이 급식비내고 밥먹는데 밥안먹고 야단맞고
그냥 왔다면 그기분은 어떻할까?
또 공부도 잘하는아이가 있고
또 부진한 아이도 있다.
그럼 부진한 아이들을 더 감싸주었어 공부를
잘할수있게 격려를 해주어야 하는게 선생아니가?
근데 이선생은 아이들 있는데서
확실하게 그아이를 밟아버린다.
또한 숙제는 뭘그리 많이 주는지...
숙제 안해가면 ;;죽음''이다
아이들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제는 엄마들이 아이들의 말을 들어주었어 아이들이
''공포''분위기가 아닌'' 밝은'' 분위기속에서
공부해야하도록 하는게부모의할일이라고 본다.
지금 그반에 학부모들은 지금 슬슬 뚜껑이 열리려고한다.
그러나, 혹시 아이에게 악영향이 올까봐 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조만간 그선생을 만나 대화를 해본다고 한다.
해보고 안되면 ''교장실''로간다고한다.
그선생 과연 좋은 선생으로 돌아올지 의문이다.
** 이글을 보는'' 선생님''들이 계시고
주위에 ''선생님''이계신다면
또한 자제분이 ''선생님''이다면
꼭 하고싶은말을 아이들을 ''사랑+애정''으로 돌봐주시고
또 돌봐주라고 말좀 해주시길 두손모아 간곡히 바랍니다.
''사랑+애정'' 의 약을 주세요.
ps; 아이들은 초등학교 6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