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하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날씨탓인가 너무 갑갑해서 운동도 다녀왔는데
기분이 나아질기미가 없네요
그냥 축쳐지는게 아주 죽겠습니다
요사이 쇼핑가는것도 싫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것인지
이상하네 사람들만나는거 저는 참좋아하거든요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집에서 공부 한답시고 진짜
늦은 나이에 가관이 아님니다 이럴시간 책을 한글자라도 보아야 하는데
사람만나고 떠드는거 좋아하는데 과연관리자로서 적성이 맞을지
시험도 시험이지만 저의 적성이 맞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중이 제머리는 못깍는다잖아요 남의 사주 봐주어도 자기 사주는 모른다는
말도 있고요 시작하고 어퍼진 물이지만
성격이 외성적이고 사람만나 떠드는거 좋아하면
관리자로써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