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하루하루살아가기겁나는인생...
시댁일로16년 맘고생하다가 암이걸렸는데 치료중에 친정일이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는다.
언니가없는바람에...조카시집보내는과정 ...시집 가서도자주자기시댁일때문에
싸운다...잠도못자고쫒아도가고...혼자사는친정오빠도 다쳐서병원에있고...휴힘들다.
어디섬에가서 혼자있고싶기도하고 외로우면 자살은싫고 자연스럽게죽어면끝날까...
그러다겁난다. 혹또따른곳에 암이발생하지않나두려움...
모르겠다...어떻케살아야 현명한지 자식을위해건강하게 현명하게살아야하는데...
주위에서 힘드는일만생긴다.
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