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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병들었는데힘든일언제까지...


BY 행복이어디에 2006-05-13

힘들다.   하루하루살아가기겁나는인생... 

 

시댁일로16년  맘고생하다가  암이걸렸는데   치료중에  친정일이여러가지로

 

스트레스받는다.

 

언니가없는바람에...조카시집보내는과정 ...시집  가서도자주자기시댁일때문에

 

싸운다...잠도못자고쫒아도가고...혼자사는친정오빠도  다쳐서병원에있고...휴힘들다.

 

어디섬에가서   혼자있고싶기도하고   외로우면  자살은싫고  자연스럽게죽어면끝날까...

 

그러다겁난다.   혹또따른곳에   암이발생하지않나두려움...

 

모르겠다...어떻케살아야  현명한지   자식을위해건강하게  현명하게살아야하는데...

 

주위에서  힘드는일만생긴다.

 

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