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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잘하는아들


BY 엄마 2006-05-15

초등4학년 막내아들 거짓말하는 버릇 어떻게 가르킬까요. 조언 부탁합니다.선생님이 혼내면 도앙부터옵니다. 선생님 앞에서 혼낼수도없고 미치겠습니다. 딸둘은 키울때 공부외에는 별다른 걱정없는 데 돈도 함부로 스고 걱정입니다. 남편도 혀두를 지경이거든요.거짓말이어느정도라면은요 아빠휴대폰을 몰래들고가서 친구들이랑 돌려가면서  캐쉬하고 인터넷들어갔다는군요. 글쎄요금이 86만원나왔습니다.한달동안 들고잇엇던아이는 자기아빠한테 머리ㄸ터진상태라 요금은 받지못하고 고스란히 제가내게 되엇습니다.아래께 그아이한테 폰을 돌려받앗습니다. 네가슨 요금은 네가 내야한다고 하고 돌아왓는데 그아이아빠가 저희집에 자기아들 을 데리고 왔더라구요. 와서 자기아들 한테 저희집유리컵을 집어던지고 머리를 때려서 머리카락도 바지고요. 정말 놀랐습니다. 그래서 파출소아저씨가 달래서 데리고 갓는 데요 글쎄 오늘 교장실로 데리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교장선생님이 달래서 보냇는데 오후4시에 저희휴대폰 조회서를 띠갔고 교장실로왓다고 교장선생님이그러시면서 저보고 또 교장실로 또와달라는거엿습니다.그래서 제가 고혈압이좀있어서 병원가야한다고 핑케라도대어야할거같아그렇게헸죠. 그랫더니 전화를 그아저씨를 바꿔주시더라구요. 죄송하다그러고 30분뒤에 아저씨집에간다고했어요.완전히 싸이코라서 건들면 큰일난다고 그래서 가만히 뒀습니다. 성질같아서는 망치같고 두들겨 주고싶었지만 오죽하면 부인이 집나갔겠어요.그나저나 우리아들 이너무괘심해서 너무 서운 하고 분합니다. 제가 우울증으로 수급자인데 요 아들 자식까지저를 무시하는 거같아서 눈 물이납니다. 아바한테도 혼낫어요. 우리막내아들 어떻게하면 거짓맣도안하고 착하게 클지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