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여자때문에 저번에도 글올린 못난이 입니다.
저녁 11시 14분에 남편 핸드폰에 "자기야 속터저 못살겠다 누워있으니 전화하지마"
남편이 자길래 저혼자보고 지워버렸습니다. 6개월정도 지났는데 어떻게 하면 정신나간 인간들을 떼놓을수가 있을까요? 이인간들 부동산 사무실에서 한놈은 사장이고 한년은 소장입니다. 매일 보면서도 일요일도 문자질 전화질 합니다. 요즘은 계속 냉전상태 입니다.
놈과 말도 하기싫어서 거의 침묵으로 지내고 있읍니다.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표정관리도 되지않고 속만 썩히고 있읍니다. 예전 그남자로 돌아올까요. 저도 이혼하고싶은 생각은 없읍니다. 아니 능력이 없어서 그냥 붙어 사는게 맞네요. 여러분 여자란게 참 한스럽습니다.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