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회가 각박해서 움직이면 돈이나간다 살기힘든시대이다
집에있으나 나가서나 어쩌건 돈이있어야 살수있다
어제난 엘지에갔더니 천도복숭아가 쬐만한건 6개에 24800원하는걸 보고 놀랬다
너무도 비싸서 심장이 멈눈줄 알았다
너무비싸 눈으로만 구경했다 하지만 시대가 아무리 흘러었도 너무비싸다는 생각이든다
모든,,택시비도 기본요금이 1900원 또오른다고 하더만
자가용이용하는사람도 일주일에 십만원이 넘게 들어간다고하던데,,
우리집은 차가없어서 잘모르겠지만
과일값도 너무비싸다 참외이며수박은 7000~10000이며 딸기1팩 5000이며 메론9000이며 사과한개에 천원 먹는거하나하나 돈이들어간다
돈없는사람은 먹지도 못한다
채소도 양배추도 한통에 2000원 고추가루 한주먹정도 7~8~10000원정도 거기다 재료까지포함하면 만만치않는재료값이나간다
거기다 갖태어난 아기 분유값이랑 이래저래 깨진돈,,
정부에서는 여자가 출산을해도 생활보호대상자수준급외에는 돈을 지급하지않는다
그래서그런지 아이하나키우는것도 제법돈이 많이들어간다
이래나 저래나 ,,돈이나간다,,
남편도 매일같이 담배값이며,,술자리한답시고 돈달라고하고 용돈달라고하고
뭘사다먹어도 만원은 기본으로 가져가야된다,,
안그러면 사다먹지도 못할뿐더러 구경만하고와야된다
난 맘속으로 천원의 행복이 왔으면 하는바램이다,,,
고가시대의 현실,,,
살기힘든 시대
출산해서 들어가비용,,정부에서는 대책없음
아,,속상해~~~우리나라도 프랑스의 출산개방이 됬으면 얼마나좋을까,,,
거긴 잘되어있다는데,,,
언제가는 보행기도 천원으로 살날이,,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