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입맛이 없을때 분식집을 찾아 김밥,칼국수등 가끔 먹곤합니다
집주위에 시장이며 여러군데 분식집이 있지만
제가 가는곳은 아줌마가 깔끔한 편이고 애들도 그런데로 맛있다 하구요
그래서 저번에 한번 칼국수가 짜서 다먹고 일하는 아줌마에게
조금 짜네요 한적이 있는데 ,,,
그후로는 조금은 밝게 대하지 않았지만
저는 신경쓰지 않고 계속 사먹었지요
오늘 마침 오는길에 비도 오고 해서 갔었습니다
마침 정식으로 나갈 부추 부침개를 부치면서 썰고 있더군요
주문한 칼국수 줄때 먹어보라고 몇쪽 썰어 줄려나(?) 하고 있었는데
달랑 신깍두기만 줘서 조금은 서운했어요
그래도 4년 가까이 오는 손님인뎅,,,
담에 가지 말까 하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