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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남편폭력


BY 재판소송까지 2006-05-21

어이없는 상황이네요

뭐,,나아닌 친구야그지만 친구야그좀할께요

친구는 결혼한지 5년이됬어요

그런데 남편잘못만나서 매일맞고 살다시피살아요

아이는 결혼해서 1년도안되서 갖고

그런이쁜아이를 임신6개월만에 낙태수술을 하라고 남편이그랬다네요

당장 아기때라고 안그러면 우리이혼한자고

그친구는 결혼해서 헌신적으로 남편을 잘해왔어고 이혼할생각도없을뿐더러 열심히 살라고 노력했던친구였거든여 그남편이란사람이 마누라 뺨을때리고 머리쥐어때리고 머리끄댕이 잡아댕기고 말안들으면 다리로 발로차고 그러면서도 그친구는 아기때문에 열심히 살아왔어요 오죽하면 주위에서도 이혼하라고 이혼만큼은 안하고 열심히 살아볼려고했던그친구는

너무도 안타깝더라구요 더구나 시어머니한테도 머리끄댕이 잡혀서 문틈 모서리에 피가나도록 박고 그랬다네요 정말 어이없는 상황이죠 남편이라는 사람은 그친구랑 이혼할라고 조작까지 해서 사진찍고 그래서 이혼하려고 했다네요 그러다가 남편의 말에 못이겨 이혼을 결심하기로했나봐여 그래서 법원가서 이혼청구소송걸고 거기서 남편이란사람이 친구가 밀지도않았는데 밀었다고 거짓진술하고 사진도 자기가 팔에다 면도칼로 살짝 피흉터내고 친구가 했다고 거짓사진찍고

집안살림 못한다고 거짓자백하고 그걸 법원에 가서 그리말했다고 하더군요

그친구는 당하기만당해서 변호사를 선입을했고 그래서 재판소송까지 왔네요

그친구는 결혼해서 행복이란게 없었데요 거의 맞고살다시피살았고

그런친구가 남편잘못만나서 인생 망쳤네요

결혼하기전에는 너무도 순하고 착했었던 친구였는데

지금은 너무도 많이 변해버렸더라구요 그친구도 남편한테 너무도 억울하게 살아서 성격또한 많이변해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