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길에서 운전을 했는데
전자지도(네비게이션 맵)가 아주 옛날 길을 안내하더이다.
차 가격만 40,304,920원에 주고 샀는데
전자지도(네비게이션 맵)는 아주 오랜 옛날
지도 cd를 줘서
어제는 1시간을 꼬불꼬불 시골 길을 달리면서
고속도로를 찾았습니다.
어떻게 1년밖에 안된 네비게이션 맵을 4-5년 된
프로그램으로 줬는지...........
쓰발
1시간을 꼬부랑 길을 찾아 돌아다니다 보니
기름값이며
1시간 시간 소비한것을 생각해 보니
얼마나 열통 터지는지.......
차를 판매한 놈이 사기꾼같다는 생각에 다시는 이런 차 안사리라 생각한다..............
남편이
나 몰래 비싼 차를 구입했는데
이런 세세한것은 신경을 못 썼겠지......
전자지도는 무상으로 파는척 하고
옛날 지도로 된 cd를 줬으니.........
지방도로만 갔다 하면
아주 구 도로로 빙빙 도는게 일이다.........
남편이 자동차를 뭐 모르고 산건지,
아님 자동차 판매원이 속임을 한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