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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징글...@@


BY 그리미 2006-05-22

하나하나가 맘에 안들어~~

누구얘기냐구요?...큰놈요~중3인아들

징글징글 공부가 싫다고 안하고있잖아요.

어찌 고등학교를 갈라구 저러는지

답답 그자체입니다요.

양식요리사가 되고잡다나...헐~

그래 니 적성이 그거면 해봐라...했는데

공부로 성공하는것보다는 기능사가 되어서 성공하는게 더 낫지싶어...

근데 요리학원이 두종류더구만요.

하나는 기능사자격증 위주고...월15만원정도

하나는 대회위주고...월 50만원이상(영어회화도 매일한다네요)

어떤게 난건지.

공부싫다는놈이 기능사이론공분들 하겠어요?

글타고 50만원씩 내고 잘 견뎌서 대회나간다면 좋지만

중간에 포기를 하면 또 어쩌누~~
아는분이 그러는데 처음만 50만원이지 금액도 자꾸 올라가고

대회나갈때는 돈100만원이상 든다고하던데...

정말 그런건지...

이녀석은 꿈에 부풀어서 공부안하고 음식만 만들거만 생각하고

그게 아니라던데...

무진장 혼나가면서 맞아가면서 연습하고 연습하고 해야한다던데...

정말 그런지...

누구 시원하게 답변해줄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