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은 시엄마의 눈물을 보고야 말았답니다.
마음의 큰 상처 이젠 치우되기 어려운 상태가 되 버리고 말았답니다.
아줌마닷컴 회원여러분!
너무나 고마워요 우리 주부가 맘놓고 쉼터가 있다는게 너무나 행복합니다,
맘은 힘들고 어려운데 여기에 오면 한결 숨쉬기가 부드러워요
오늘 비가오네요 내맘처럼 우리 시어머님의 맘과 같이....
지금부터 하소연좀 하려고 합니다.
지난 05년 12월에일어난 일로 여지껏 이어집니다. 저희 시댁이 건물이 하나 있답니다. 생전에 아버님께서 여가로 노래방을 했지요.이젠 고인이 된지 1년이 지나고 있지요. 어머니 홀로 지내시기 무척 적적하시구요 노래방을 운영하진않고 세를 내려하는중 모 교회 전도사님께서 교회로 운영하고싶다고 실타는 우리 시엄마의 설득을 우겨 결국 인정많고 착한 우리 시엄마께선 허락을 햇고 .그로인해 노래방 건물을 헐어야 했지요.헌데 공사를 해준다해도 전도사님께서 직접한다고 10개월 월세비를 공제해달라해서 우리 시엄마께선 너그러이 원한대로 다 해주었답니다. 전 참고로 큰며느리입니다. 전 계약한 사실도 몰랐어요 나중에 일이생기니깐 우리 시엄마께선 고민을 털어놓으시드라고요. 헌데 전도사님께선 전문가도아닌 교회측은사람들을 모시고와 마구잡이로 공사를 하다 결국 대들보를 건드려 금이 가게되어 공사 중단하고 전도사님께선 계약을 위반하고 들어오지 않고 오히려 덤탱이를 쒸어도 유분수이지 인거비와 폐기물쓰레기에 대한 배상을 하라는겁니다. 공사는 전도사님께서 공사를 하기로 하고 계약을 했는데 이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아요.
건물하자만 들먹거리며 사실 금이간 대들보는 간단하게 메꾸면 된다하드라고요.
그리하여 우리 착한 시엄마께선 우리부주의로 인햇다면 건물을 수리해준다면서 들어오라고 하는데도 뭘 원하는지 갑자기 태도가 바껴 인건비와 보증금 다 내놓으라면 협박을 해오면서 우리 어머님께 치명적인 마음의 상처를 안겨드리고 있답니다.
이모든사실을 듣고 제가 큰며느리에 제가 상대편과 전화를 하는과중에 아는변호사가 널려있다며 돈을 안주면 가만두지않고 후회할거라며 전화를 끊고 그뒤론 연락조차 없이 내용증명부터 시작하여 결국 소송에 이르기 되었답니다.
참으로 억처구니 없게 오히려 우리측에서 고소를 해야하는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너무나 터무니 없는 소릴해대니 전 젊어서 물러서지않고 이젠 참지 않기로 하여 억울함을 법정에서 호소하려 하는데 우리 시엄마는 지금도 손해보드라도 합의했음 하는데 상대편에서 뭘그리 요구사항이 많은지 도무지 합의할생각도 안하고 소위 전도사님의 자리에 계시면서 어찌 자리를 버티고 계시는지 너무도 황당하고요...전 어제 어머님의 마음의 눈물을 보앗답니다.
홀로 사시고 있는 모습도 안타깝고 위안도 못드리고 잇는데 어찌 실타는 것을 우겨 밤낮없이 건물주라고 쫓아다니며 전화를 해댈때는 언제고 이건 사기가 아닐깐 하는 한탄도 해보았답니다.우린 안전지대와 여러가지 방법을 다 동원해 검토해 보았지요 .
결과는 전도사님께서 건물파손을 해드랐구요.손해배상은 오히려 우리측에서 요구해야하고 하는데 전도사님의 행동은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순진무궁한 우리 시엄마 마음의 먹을 칠했지요
지금까지 살아오시면서 한번도 남의 속이거나 싸움등 남들과 등을져 본적없어요
말없으신 우리 시엄마께선 속으로 끙끙 앓아오시면서 남을 배려만 하고 살아오신 죄 밖에 없어요..이런일이 첨이라 넘 맘고생하여 그냥 손해보고 끝내자고 자꾸요청하는데 .안쓰럽다못해 전도사님을 도저히 용서할수 없답니다.
어디다가 요청하면 저의 이 사건을 수월하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물론 소송을 이제부터 제기하려 합니다. 헌데 전도사님께선 뭘 뭘 뭘 요구하는지
순진한 사람 한테..이러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머님 홀로 계신다고 착하신다고 이렇게 마음의 상처를 깊게 파드리면 ..
어떡합니까...
우리측은 교회건물들어온다는 말에 노래방기계도 헐값으로 처분하고 ..지금은 노래방도 운영못하고 2층건물 아무런 쓸모가 없게되 버렷답니다. 우리어머님께선 달달이 수익이 없으셔요...큰며느리지만 저희도 조금은 어려운 처지라 변변히 용돈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는 실정이고,,어려운 환경이지만 마음의 상처는 안겨드리지 않고 사는데 별 문제없이 다복하게 살아가고 있지요..그런데 어느날 저의 집에 큰돌하나가 던져져 온식구가 무거운 돌에 깔려 헤어나기 힘든 어려운 상태에 처해졌답니다.
살면서 이런일도 우리에게 오는걸 예전엔 미쳐 알지 못햇답니다.
저또한 마음의 상처가 깊고 사람들이 무섭고 ..합니다..정말로 믿고 산다는게 다시한번 되돌아 보아집니다.
전 그래도 긍정적인 맘으로 살아가기에 다시 일어날수 있지만 우리시엄마의 마음은 지금 천금만금으로 상처를 받고있어요..법으로 진행하고잇지만 저희 시어머님의 눈물을 거둘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계신다면 여러분 도와주십시요...선량한 사람 한번 등을 어루만져주십시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답글보고 다시한번 글 보내려 합니다...
장문을 읽어부신 여러분 너무나 고맙구요...저처럼 이런일 없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