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여동생인 약사인데 교정직한테서 선들어왔다는 사람이예요.
지난번 교정직은 그냥 물렸습니다. 아무래도 동생자리가 아닌듯해서요.
그런데 이번에는 중매쟁이로부터 검찰직공무원이 선자리로 들어왔네요.
서울시내에 아파트도 있다고 하고 부모가 공무원이었다고 하더군요.
검찰직 공무원은 일반행정직이나 교육행정직보다 더 어려운것인가요?
몰라서 여쭙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30살) 올해내로는 꼭 결혼을 시켜야 할것 같은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