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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BY 원글쓴이 2006-06-10

먼저 제가 생각이 짧은거 같아서 민망하네요

순간 화부터 나길래  울아이도 충분이 반성하고잇고 사과했다고 하길래 다치지는 않았냐고 하길래 아이말을 믿고 그냥 있었던게 제 실수가 있었습니다

님들 말씀대로 달라는 대로 드려야겠어요

돈이 문제가아니고 조금만 솔직했으면 했었어요 제 입장에서는 ..

 

 

아무튼 제속마음은 이런게 아니였는데 답글에 많이 창피합니다 어른스럽지 못 한것 같아서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