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는 이제 중3인데,
여러 심리검사 받으러 정신과엘 갔다가 주의력 결핍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그러고 보니,
아이를 초등학생일때부터 키우면서 속상해하던 많은 사건들이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가더군요..
난 엄마니까
의욕을 갖고 아이를 도와서, 의사샘을 신뢰하면서 이 구덩이에서 빠져나오려고
굳게 마음 먹었는데요..
혹, 완치된 경험이 있으신분 계신가요.
위로의 말보다는...
완치된 경험 위주로 실질적인 얘기를 듣고 싶어요..
완치 된 사례를 들으면
힘이 날 것 같기에...
부탁드립니다.
혹여 그런 분 계시다면 꼭 좀 글 남겨 주시길요..
그럼 열분들, 편안한 남은 휴일밤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