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남편과 하루종일 얼굴 맞대고 있습니다.
이러기를 일년 가까이 되었구요.
그러다보니 단점만 더 드러나고 생활습과과 태도 하나하나가 거슬리는게
참 눈에 많이 띄네요.
그럴때마다 잔소리가 나오고 바가지 긁는다며 뭐라하고.
고성이 자주 오가네요.
애정전선엔 그닥 문제 없지만 그래도 꼴불견인게 참 많이 보이네요.
어째 뾰족한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