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의절하고 산지 일년 가까이된 시부모가 요즘 자꾸 전화를 해댑니다.
물론 우린 안받지요.
정말 지겹습니다.
왜 전화를 자꾸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폼새를 보아하니 잔뜩 화가 나 있는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세상에 해서는 안되는 잘못을 해서 서로 의절하게 된것을 이 시점에서 누구한테
화를 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전화해대는거 어쩌지요?
전화번호를 바꿔버려야 하는걸까요?
전화번호 바꾸는데 돈들텐데. 귀찮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