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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식구들 참 지겹네요


BY 답답해 2006-06-16

서로 의절하고 산지 일년 가까이된 시부모가 요즘 자꾸 전화를 해댑니다.

물론 우린 안받지요.

정말 지겹습니다.

왜 전화를 자꾸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폼새를 보아하니 잔뜩 화가 나 있는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세상에 해서는 안되는 잘못을 해서 서로 의절하게 된것을 이 시점에서 누구한테

화를 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자꾸 전화해대는거 어쩌지요?

전화번호를 바꿔버려야 하는걸까요?

전화번호 바꾸는데 돈들텐데. 귀찮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