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여기에서 울신랑 바람피운다고 글 올렸는데... 3년전에 울신랑이라는넘이 바람을 그것도 두여자랑 하나는 회사원 하나는 술집아가씨 우리는 주말부부였는데요 그때 울아들4살 친정엄마가 키워주시고 저는 대구에서 직장을했고 울신랑은 제주도에서 했어요 저희살림은 제주도에 있었고요 그런데 그넘이 집에까지 아니 내침대에서 그여자들랑 그짓을 했습니다. 무척 힘든시간을 보내고 오로지 자식때문에 용서했어요 .지금은 둘째가 9개월입니다 .전업주부로서 열심히 아이들만 키우고 있는데 오늘낮에 남편 핸드폰에 문자보관함에 여자한테 보낸 메시지가 있더라구요. 기가막히고 심장이 터질것같아요 . 물어보고 싶은데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거짓말을 안할텐데 .. 거짓말선수고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