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이 둘째를 가지자합니다.
첫애는 아들이고 5살이구요...
물론 저도 이쁜딸하나 갖고싶긴한데..살림살이 너무나힘듭니다.
다달이 들어가는돈이 100만원이 넘습니다.
그럼 생활비는 달랑50정도 남구요...여기서또 시댁에 생활비부쳐주고그럽니다.
100만원이 다달이 들어가는데....아낄래야 아낄수가없습니다.정해진금액이라서요
머 적금이라 그런건아니고..자동차할부금에..머 이런저런 세금에...
안내면 다 경매들어오는 그런돈이죠..
정말로 큰일인건 우린 월세살거든요...얼른얼른 모아서 전세갈라고 준비중인데...
그일도 3년계획인데...철도없는남편같으니라고...
그런데 어찌 둘째를 갖습니꺼....시모도 딸5명에 아들한명 놓은지라...
전 떠떳이 아들하나놓고 맘접었는데...딸을 은근히 바랍니다.딸이이쁘다고...
어찌하나요...저 피임하는데...그약 먹지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