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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명성 익스프레스 의 횡포.. 고발 합니다


BY 이용후 2006-06-20

명성 익스프레스 홈피 들어가 글을 남기려니

모두 차단되어 있더군요 좋은 글로만 도배 되어 있구요.

그래서 여기다 이용후기 를 올립니다...

소비자 우롱 하는 이런 업체를

 

이용후기를 읽어 보니 모두 좋은 글만 써 있네요
사실인가요? 아님 안좋은 글은 지웠나요
얼마전에 이사한 집입니다


견적오신분은 상당히 친절 하셔서 괜찮구나 햇는데요

이사당일  정리도 제대로 하지않은채 주방살림도 그냥 여기저기
쑤셔넣어놓고  세탁기 온수 냉수 꺼꾸로 달아 냉수세탁을 햇는데 온수
세탁이되어  옷이쭈굴쭈굴해지고


화분은 깨어놓고 암도 모르게 붙여놓은건지 .. 옆으로 살짝옮기니 와르륵
깨지고 거기 까지도 참았습니다..


냉장고 이틀정도 되니 문짝밑에 바킹이 툭떨어져.. 너덜너덜...
명성 익스프레스에 전화햇더니
여자분이 받는데...봐야된다고 사람보낸다고.. 그러구선 소식이깡통
다시 전화걸어 왜 소식없냐구 햇더니.. 와서 보고가설랑
또 소식이 깡통 다시 전화해서 어찌 된거냐 했더니
어느날 서비스센타에서 온다고 전화가 왓습니다
응 이제 갈아 주려나 보다다.. 하구선


기사아저씨 오셔서 갈아주시고선 요금이야기를 합니다
전 서비스 신청 하신적 없는데요 이삿짐 센타에서 햇나봅니다
하고 그쪽으로 전활 햇더니.. 서비스 요금이 많이 나왓다
반반씩 내자 허락없이 왜 갈았냐 왜 갈고 전화하냐
견적부터 보고 갈던지 해야지.. 어쩌구 저쩌구...
허여간 .. 주방아줌마든 누구든 아무도 찢은 사람이 없다더라
니네가 찢어 놓고 그러는거 아니냐..


기사께 물엇습니다 이거 어떻게 찢어진거냐고..
일반적으로 쓰면서 이렇게 찢어지진 않는다고 그러시는데도
잡아떼고 전화일방적으로 끊어 버리고.. 대표 전화번호 알려달라해도
막무가네...웬 이런 말도 안되고 얼토 당토 않는 여자가 있는지
기사분도 황당해 하시드만... 결국은 기사분이 깍아 주기로하시고
통장으로 입금 하기로 하고... 가셨습니다


가시면서 .. 참 어처구니 없다고.. 황당 황당... 정말 짜증나시겠네요
저보고 그러시드군요... 뻔한걸 저런식으로 사람 힘들게 한다며..
저도 이런식 이용후기 적지 않으려 참으려 햇습니다만


오늘 그여자분에게 격고나니 안올릴수가 없었습니다
견적볼때만 친절하고  그담은 ... 나몰라 입니까..
이런사실 모든 소비자들이 알아야 겠기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