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를안든다고 말로써 타이르겠다고했죠...
오늘 울아들이 유치원갔다와서...밖에서 논다고했죠
저희집 가로로쭈욱~마당처럼 되어있어요.(옆집.안집.지나다니는길)
보통 거기서만 놀고 바깥길론 절대로 안나가죠.
오늘 엄마응가할래 하더니...컥...바지들고 팬티들고왔어요...ㅡ.ㅡ
바깥길에다 응가를핸거있죠...ㅡ.ㅡ
어쩐지..응가한대놓고 안들어온다했슴돠...
같이 휴지들고가서 치우면서 여기서응가하면안대다..멍멍이나 야옹이가 길에서응가한다고
잘 타이르고 유치원다니는 어린이는 화장실가서 해야한다고했습니다.
머..듣지도않고....지나가는 할아버지가 나무라자 할아버지를 째려보고....
끝까지 고집부리고말을 안듣을려고하길래 일단 매는들고 말로써 타일렀어요
머...궁금해서 호기심에 눌수도있는문제지만 그후의 행동이 막무가내였어요.
하는수없이 제말을듣게할려고 매를들었는데..잘한건지...ㅡ.ㅡ어려워요
오늘울아덜행동 참 특이했습니다...
지금도 자전거타면서 온 동네사람들한테 큰소리로 인사하고 ^_^
반대편 누나야 부르면서 동네 시끄럽게합니다...
그렇게떠드는데 이쁨받는거보면 신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