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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시술소 가는 남편 언제까지 눈감아야.


BY 속상해 2006-06-25

이런 문제 아니라도  우린  석 좋은 관계는 아니다.

 

 

습관이 되어버린거 같아  대충  넘어가려해도 순간 순간  울화가 치민다..

 

 

한두번  싸운것도 아니구..이런문제  갈등이 젤  참을수가 없다..

 

그래서  지금  입을 닫아 버린지1달...저인간도  이젠  그려려니 하는건지..늘  반복되는일이니까..

 

 

둔한건지..저 인간  내가 아는지  모른는거 같다..아님  알구도  서로  그러는건지...어쨌든...난 뒷조사로??늘  어디서 그짓하는지 안다..그러니..어느날  거기가서  개망신한번 줘볼까

 

생각도 해본다..여지껏  싸우기만 했지..그런짓은 안했으니까..

 

그럼  다신 안할래나...

 

어쩔땐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정서불안?일땐  그래  가라가  누가 말리니..하는 생각..ㅠ<나하곤  별개다..섹시해보라구.?별짓다해도  그거와는 무관하다..

 

 

색다른  잠자리에  짜릿함을  느끼는게  습관이 된건지...

 

 

옆방에서 자는  뒷통수를 때려주고 싶다...나쁜놈...

 

날  이리만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