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에서 6년째 살고 있는데요. 12월달에 이사를 왔습니다.
처음2년만 계약서를 쓴상태고 그다음 월세를 더 달라고 해서 월세를 주고 지금껏
살았는데요. 물론 추가 계약서는 쓰지 않은 상태고요.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되어서 5월20일경쯤 7월 중순경 이사해야할것 같다고 해서
주인이 집을 내놓았습니다. 저희는 집을 구해서 7월14일 잔금을 치러야 하는데요.
저희는 당연히 주인이 집이 나가든 나가지 않든 저희 이사갈때쯤 돈을 줄줄 알았는데요.
어제 얘기하시는 것이 우리가 알아서 하는줄 알았다는둥, 돈이 구할데가 없다는둥
하는데 우리가 잘못하는건가요?
집주인이 너무 경우가 없는것 같아서 여쭙니다. 아니면 당연히 12월달까지 있어야하는지
잘몰라서 여쭙는데요. 내일 월세를 주면서 다시한번 물어보고 확답을 받아야 할것 같은데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그쪽에 계약금도 걸어놯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