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야근하고 새벽에 집에와서 잠자는 아줌마 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2시간도 못자고 일어났어요
저의 윗 집에 새로 이사온 집인데 5세 남자아이가 하루종일 쿵당쿵당 뛰나니고
비명소리 하루종일 지러고 물건 던지는 소리 집이 울리고 무너지는것 같습니다
여름인데 소음 적게 듣고 잠잘려고 문이란 문은 다 닫고 삽니다
그래도 하루종일 쿵당쿵당 뛰여다니는소리 심장이 떨려 죽을 지경입니다
두번 곱게 웃는낯으로 말을 했는데 소용이 없더라구요
아이도 어린이 집에 보내지 않고 엄마가 데리고 있는데
저가 미칠 지경입니다 심장이 방망이질하고 집에 가기가 두렵습니다
식당일 하루종일하고 집에와서 잠을 자야하는데 한달째 계속 이렇습니다
저도 자식키운 부모데 그사정 모른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답합니다 두번 말해도 똑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