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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못된건가요?


BY 초보 아줌마 2006-06-26

올해가 시어머니 만으로 육십살 되시는 해입니다.그래서 가족끼리 여행을 가자고 하는대

지금부터 스트레스가 쌓입니다.가서 해야 될일들을 생각하니 짜증이 나고 신경질이 납나다.

가족은 시누이랑 시누이 남편 시누이 아가.시어머니 시아버지 신랑 그렇게 인대도 괜히

짜증이 납니다.가서 일도 해야 하고 시누이는 병원다닌다고 손까닥도 안하고 작년에 놀러

갔을때는 시누이도 알아서 했긴 했지만 괜실히 신경이 쓰이네요.제가 너무 제 생각만 한건지

모르겠는대 아마 8뭘달에 놀러가자고 했는대 괜실히 스트레스가 쌓입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