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9세 아짐 인데요..
요즘들어 몸이아파 일하기도 싫고...집에서 살림만 하고싶은데
남편이 돈을 안주네요...
뭐 애들이랑 집 관리비며 전화비 등등 이런것은 자기가 하는데
반찬값 내지는 저한테 들어가는 개인적인 것은 일절 벌어쓰라하고 안주는데
지금껏 그렇게 살아왔는데..이제 화가납니다
이렇게 사는분 저말고 또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