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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땜에 넘 속상하구,아픕니다.


BY 속상해 2006-07-03

ㅠㅠ..

 

끊임없는 싸움에  지쳐..포기하려해도  이렇게  문득문득,,속이 뒤집어집니다.

 

 

너는 너인생,,난  내인생

 

이리 맘  먹어두...넘  속이 상해여..

 

화가 치밉니다..일명  술못먹는 상날라리??ㅎ

 

돈덕에  넘하는짓  다하구다녀여..골프못쳐도 오입여행  다니구,,술못먹어두,룸싸롱 엄청좋아하구,,

 

여자보면  얼굴빨개지는데,,젊은년데리고,,잠은 잘잡니다.

 

음치라  노래부르는거 엄청싫어해도,,노래도우미,잠자리?도우미매니아 ...엄청좋아하죠..

 

주로 밤문화.에  뒤로 넘어가는넘! ...속이  문드러져..이혼못하는 내처지에  당분간<그당분간이 기약이 없어  더 속이  문드러지는건지>  참자하는데...전 왜이리  순간 이리 속상하구,,,하가나는지..

 

지금도  넘  속이 상해요..

 

다 하기 싫구...<이제  일도  가져보려 노력하는데>

 

눈물이 흐릅니다..

 

내상황이 너무  슬퍼서,,내가 여자라는게  약점인거같아서,,속이 상해요

 

저사람  천벌받았음좋겠어요.<애아빠라  이런말하면  안되는건지 알지만.....>

 

내가  가슴  애이는 반만이라도  저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