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끊임없는 싸움에 지쳐..포기하려해도 이렇게 문득문득,,속이 뒤집어집니다.
너는 너인생,,난 내인생
이리 맘 먹어두...넘 속이 상해여..
화가 치밉니다..일명 술못먹는 상날라리??ㅎ
돈덕에 넘하는짓 다하구다녀여..골프못쳐도 오입여행 다니구,,술못먹어두,룸싸롱 엄청좋아하구,,
여자보면 얼굴빨개지는데,,젊은년데리고,,잠은 잘잡니다.
음치라 노래부르는거 엄청싫어해도,,노래도우미,잠자리?도우미매니아 ...엄청좋아하죠..
주로 밤문화.에 뒤로 넘어가는넘! ...속이 문드러져..이혼못하는 내처지에 당분간<그당분간이 기약이 없어 더 속이 문드러지는건지> 참자하는데...전 왜이리 순간 이리 속상하구,,,하가나는지..
지금도 넘 속이 상해요..
다 하기 싫구...<이제 일도 가져보려 노력하는데>
눈물이 흐릅니다..
내상황이 너무 슬퍼서,,내가 여자라는게 약점인거같아서,,속이 상해요
저사람 천벌받았음좋겠어요.<애아빠라 이런말하면 안되는건지 알지만.....>
내가 가슴 애이는 반만이라도 저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