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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돈이죄


BY 새댁 2006-08-19

남편보고 둘째를 갖자고 난 오늘 한번 떠봤다

그런데 남편왈

안된다 절대 안된다

왜냐  한명키우기도 벅차다 돈도안될뿐더러 나 능력안된다

내월급가지고는 한명키우기도 빠세다 이런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우리출산관여해서 지원해주는것도

다른나라같지않으니 좀 참고 하나만 잘키우잔다

그럼 첫애가 외롭잖아 이랬더니

그래두 어쩔수없단다이런다

난 자식하나 키우면서 외롭게자라날까 안쓰러보이는데

남편은 우리가 여건이안되니 참자이런다

돈만있으면 뭐든 못하겠냐

한명이고 네명이고 더 낳아서 키우지 이런다

국가에서는 세금만 위주로만 생각하지 서민은 덜생각한듯

임산부에대해 얼마나 관심을 갖는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통계적으로

아이를 마음푹놓고 키우기가 언제돌아올련지 막연히 힘들다

프랑스에서는 자녀교육을 대학교까지 무료이고 모든서비스 여성출산하는사람에대해서는 지원이 어느정도 강화되있다고 알고있다

우리나라는아직까지 프랑스따라가기는 ,,,쩝

아직까지는 말이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남기고

사람은 늙어서 노후때 자식보며 손주보며 산다

그러면서 행복을 느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