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년이 다되어가네요...
작년 9월 12일에 가계하시는 아줌마인데 어머니에 아는분에 아는분정도?
어찌하여 돈을 빌려 드렸습니다.
금방 주실줄 알구요....
근데 일년이 지난 지금 160만원정도를 갚지 않고 완전히 배째라 이십니다.
제가 전화하면 맨날 다음주에... 다음달에 하면서 미뤄서 ..
어머니가 참다못해 전화를해서 그나마 얼마 받은것입니다
근데 이번엔 어머니가 너무 오래끈거 같다며 다시 전화를헸더니...
장사하는 집에 아침부터 전화를 한다는둥.....나이먹어서 뭐 어쩐다는둥....
완전 뭐낀놈이 성낸다구 웃기지두 않습니다.
그동안 저희 신랑한텐 별일 아니라구 줄꺼라구 하면서 신경 안써두 된다구 했는데
이번엔 신랑도 열이 받는지 나하구 어머닌 가만히 있으라네요
자기가 해결한다구.....
근데 문제는 돈 빌려준 영수증이 없다는 겁니다.... 어쩌죠?
다만 증인이 되어주실분은 있죠..
저희 시누는 직접 가계에 찾아가는게 좋겠다고 하는데.... 그래서
이번주에 함 가족들 모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런 사람한테 이젠 좋은말로 받긴 다 틀린거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혹시 장사... 영업하는 집인데.... 경찰이라두 불러서
영업방해라구 하면 어쩌나..... 별별 생각이 다드네요
이젠 이런방법밖엔 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