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서 스트레스때문인지 칸디다라는 질병이 찾아왔어여.
죽어도 산부인과는 가지 않겠다던 결심과는 달리 그 가려움증이란......
결국 완치가 안된다는 허망한 얘기만 듣고 툭하면 재발하기를 여러해...
근 일년은 좀 잠잠하다 싶었는데 며칠전 다시 병원을 찾게됬네여.
제가 궁금한건 혹시 신랑도 같이 치료를 해야 하는지 알고싶어서여.
병원에선 달릴 말씀이 없으시던데 잠자리를 같이 하면 가려움증이 살짝생기는거 같아여
아시는분 계시면 조언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