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
어린시절부터 저랑 안 맞는 친언니.......
오늘도 힘드네요.........
이유야 어째든,
언니가 하는 말 "너, 다른 사람한테 이렇게 말해라!!
저는 언니가 있고 그 언니랑 교류를 안합니다!!"
저랑 안 맞는 언니..........
무슨 말만 해도 항상 오해를 해서 대하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상처를 주니 눈물만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