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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BY 00 2006-08-26

힘드네요...

 

 

어린시절부터 저랑 안 맞는 친언니.......

 

 

오늘도 힘드네요.........

 

 

이유야 어째든,

 

 

언니가 하는 말 "너, 다른 사람한테 이렇게 말해라!! 

 

 

저는 언니가 있고 그 언니랑 교류를 안합니다!!"

 

 

저랑 안 맞는 언니..........

 

 

무슨 말만 해도 항상 오해를 해서 대하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상처를 주니 눈물만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