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흉보기 시작하시면,
님도 응수하여, 맞받아 치세요.
"맞아 , 좀 그렇지? 내가 엄마 성격 똑 닮아잖아?
엄마는 .... 물려 줄게 없어서 뭐 이딴 지랄 같은 성격을 물려줬대...
내가 미쳐... 이 딴 성격에 생긴 꼴도 참 내..내가 봐도 꼬락서니 하고는......
내가 엄마 닮아서 요모양 요 꼴이잖아.." 등등
이런 멘트 한번씩 충격적으로 실실 웃으면서, 날려 보세요..
이런 식으로 몇번 받아치시다 보면 어머니께서 오히려 황당해서 그만 두시지 않을까요?^^
조용히 듣고 있거나, 참았다 소극적으로 화내면, 그런 양반들 안 고쳐져요...
이건 제가 잘 쓰는 수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