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앉은 동료 때문에 힘드네요..
들어온지 얼마 안됐거든요..
모든지 다 아는 듯한 말투...
간단한 대화시에도 제가 할 말을 혼자 해버리는...
(사람마다 대화할 때 말의 특징이 있고 보통 비슷하게 말하는걸,,따라 말하는..)
그게 참 힘듭니다..
자세히 쓰고 싶지만 뒤에 볼까봐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