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에 폭행으로 10일정도 집을 나온 상태입니다. 병원에서 진단서 2주 받아 놓았지요. 제가 이렇게 나와 있는것이 가출로 되어 저에게 불리하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인가요? 신랑에게 집포함 1억정도에 돈이 있습니다. 이 돈을 신랑이 빼돌릴 경우 저는 십원한장 받을수 없는지요? 그래서 가처분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비용이 어느정도 드나요? 2주정도에 진단서를 받았다면 위자료는 어느정도 받을수 있나요? 전업주부입니다. 양육권을 그 쪽에선 절대 안 줄텐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가진 것이 없는지라 무료로 상담과 처리를 대신해주는 곳이 있다면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지금은 친정에 있고요. 제가 지금 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머리가 뒤죽박죽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네요. 아참 그리고 2주 진단서는 늦어도 언제까지 내야 하는 기간이 있나요? 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