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형제가 둘이고 시누가 5인데 그중 막내입니다..
근데 형이라는 사람이 하나 있는게 완전히 구제불능이라 모든 식구들이 상종안하는..
그런 사람이지요..
왕년에 깡패 였다나..건달,,,뭐 그렇게 살았는데 지금은 나이가 마흔이지요.
근데도 식구들을 괴롬히고 돈달라고 행패부리고...
시누들하고 의절하고 마지막 남은 동생인 우리에게까지...
그래도 세상에 하나뿐인 형제라 5년간을 돈달라면 주고 ..
우리도 월급쟁이신세라 한사람번거 쪼개쓰는 형편에 그것때매
부부싸움도 많이했구...많이 시달렸어요,
근데 형님이 일년에 제사를 명절때하구 1번정도해서 3번정도하는데~
그거 않한다구날리치며 돈내놓으라고~행패..
이번에도 장남이니 부모돈은 모두 자기차지...동생에게 물려주신것도 자기차지...
우린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제사라도 지내겠다하니 울며겨자먹었지요.
근데 이인간들은 봐서는 않될인간,,계속 소통하다가는 평생 시달리겠다싶고,,
그렇게 우리에게 못할짓을했지요..
당연 제사는 참석 못하지요,,,
시누들도 제사밥 않먹은지 오래...
근데 형은 형이고 돌아가신 시아버지에게 죄스런생각에 어찌할지 몰라 이렇게 글올립니다,.
시댁은 제주고 우린 설이고요..
제사는 이집저집에서 지내는거 아니라네요..
절같은데 가서 절하고 하는 방법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산소라도 가구싶지만 뱅기값이 장난아니라..
어차피 제사도 보지 못하는데 굳이 제주까지 갈필요는 없는거 같구요..
제 생각이 좀 잘못된건가요?...
암튼 제주까지 가지않고 이곳에서 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산소라고 보고와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