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휴~!
한숨만 나오네요.
저는 출판영업을 합니다.
유아동출판이지요.
일 나가는게 재미있었요. 울 애들에게 가르칠거도 생기고
나도 공부가 되고 애들에게 반성도 하게 되고...
하.지.만!!!
일이 영업이다보니 실적을 생각치 않을수 없지요.
지난 달은 방학에 시모가 아픈바람에 실적도 없었는데...
이 달은 주위 분들이 영업을 넘 잘해서 치이네요.
울 팀장님 3시간만에 370정도 실적올려오고
나보다 늦게 들어온 애기엄마 2시간만에 140하고...
저요 아는 사람에게서 40 끊었습니다.
하나도 없는 사람보다야 낮지만 주위분들이 워낙 잘하다보니
본의아니게 치이고 사네요.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저요! 지금 괴장히 우울해요.
일을 열심히 매달리고 싶어도 바람 잘날 없는 우리집...
아~! 울고 싶어라
증말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