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대략 3월쯤에 임플라논이라는 피임을 했습니다
그 전에 루프를 했다가 냄새도 나고 부작용이 좀 자주 생겨서
비싼돈들여 임플라논 시술을했습니다
이것도 부작용이 생기면 다시 빼야한다고 비용부담면에있어
좀 손해가 생길까 벼르고 벼르다 했습니다
한두달 지나니깐 생리도 안하고 참 좋더라구요
그 더운여름날 생리도 안하고 넘 편했어요
그런데 어느날인가 다니던 산부인과를 안가고 다른 병원을 가게되었습니다
거기서는 비싼데 부작용도 있고 또 생리를 하는게 좋다고 굳이 권하진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전에 다니던 병원에서는 자궁에 문제가 없다고했거든요
임플라논 그 호르몬이 자궁내벽을 감싸주기때문에 더 좋다고
어떤게 정말 정답인지
생리는 하지 않아도 가끔은 그때가되면 배가 쫌 뻐근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혹시 경험님들 계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
참고로 결혼 10년에 애가 둘입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