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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BY 사모님 2006-09-23

우리 남편도 빤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요,,심심하면 외박에,,이젠 진져리가 나네요

우리 남편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다른남편들도 그러나봐요,,참,,남자의 머릿속엔 머가

들었는지,,,,제가 조금 이것저것 물어보면 의부증환자 취급해요

이젠 포기하고 살아요,,,바람필래면 피라,,애들 다 키워놓고 너랑 살것 같냐,,ㅋㅋㅋ

이런맘으로 살아요,,,,오늘도 안들어오네요,,지방 내려간다고

신경써봣자,,저만 병생겨요,,,,힘내세요,,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