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요세 제 자신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의심을 자꾸만 하게 됩니다
신랑을 그전에는 의심을 안했는데 일년전에 저희 신랑이 노래방에 갔다가 도우미가 자기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서 저희 신랑 번호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이후로 그여자랑 열번정도의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아무일 없이 모든게 마무리는 지어졌지만,,,저희 신랑은 마무리를 지었을지 모르지만
저는 마음이 아직도 아픕니다....그이후로 저는 저희 신랑을 못믿는 병이 생겼습니다
믈론 저희는 대화를 많이 해서 어느정도는 정리가 됬지만 항상 그일이 제 마음속에 남아있어서 저희 신랑을 괜히 의심하는것 같습니다
저희 신랑이 가계를 끝내고 어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가계가 늦게 끝나는 편이라서 새벽 한시에 친구들이 모였다고 해서 친구를 만난다고 하더군요,,,,,근데 저는 신랑한테 시간마다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물론 그런 제 자신이 너무 싫구 신랑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저한테 화를 냈지요,,,다음부터 자기가 몇시까지 들어온다고 하면 그시간까지는 전화하지 말래요,,,,,자꾸 전화하면 핸드폰을 부셔버린데요,,,저도 저희 신랑을 믿어야 하는데 자꾸만 제 마음이 안그래서 죽겠어요,,,믿는다 믿는다 하면서 못믿는 제 자신이 넘 싫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정말 죽겠습니다,,,,,,병이 아닌가 싶네여....물론 제 자신이 충격이 넘 컸나 싶기도 하구 ,,,,,,,,,정말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