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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에 대하여 쓴 사람입니다..


BY 외유내강 2006-09-27

난 그가 초등출신 인거 조차도 몰랐답니다.

돈을 가벼이 여기는 미련한 여자도 아니구요

 

단지 그와 빨리 같이  살기 위해 서로 경제적인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간거 뿐이고요.

다행히 이야기가 잘 되어 학원은 인수 하엿구요.

이익금은 당연히 내가 월단위로갚기로 햇구요..

 

다 일이 잘 되엇네요..

 

이리 많은 댓글들이 달릴지 몰랐구요..

참고로

함부로 남의 이야기에

단도직입적으로 초딩출신,미련한 대학출신...등의

원색적인 발언은 삼가 해야 합니다..

 

 

 

상처 받기가 쉽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