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가 초등출신 인거 조차도 몰랐답니다.
돈을 가벼이 여기는 미련한 여자도 아니구요
단지 그와 빨리 같이 살기 위해 서로 경제적인 이야기가 많이 오고 간거 뿐이고요.
다행히 이야기가 잘 되어 학원은 인수 하엿구요.
이익금은 당연히 내가 월단위로갚기로 햇구요..
다 일이 잘 되엇네요..
이리 많은 댓글들이 달릴지 몰랐구요..
참고로
함부로 남의 이야기에
단도직입적으로 초딩출신,미련한 대학출신...등의
원색적인 발언은 삼가 해야 합니다..
상처 받기가 쉽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