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여자가 있습니다 누구에게 나의 마음을 털어 놓고 이야기 하고 싶은데 할수가 없어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언제 부터인지는 확실이 모릅니다 말을 하지 않습니다
2년은 넘은것 같은데
남편을 무족건 모른다 자기는 그런일 없다 길길이 날뛰고 날 미친년 취급합니다
우연희 그년의 멜 비밀번호를 알게 되어 2004년도에 보낸 멜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저는 둘째를 낳고 시골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정이 있어 반년을 남편가 떨어져 있었는데
어제 본 그년에 멜 내용이 같이 자고 있는 남편의 모습 그전에 밧데리가 달도록 통화 했다는 추억
그리고 영원히 죽을때 까지 함께 하자는 내용이였습니다
제가 알게 된것은 작년 7월 쯤입니다
이정도줄은 모르고 오로지 그년 혼자 남편을 좋아하는 줄 알았습니다
남편은 가정에서는 애들에게 잘했어니깐요
그리고 문자나 그것은 그년 일방적인거라고 전화가 와도 받지 않는다
모른다는 씩이 였죠
그런데 알고 보니 자기 회사 여직원으로 채용하고 있더군요
그러나 8월에 시집가면 그만이라고 하더니 또 10월에 간다고 하던군요
그년의 멜 을 보니 정말 눈 떠고 손일 떨려 읽을 수가 없었어요
너무 화가나 그 멜을 복사에 신랑에게 다시 보내니 자기는 모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죽어도 그년가 같이 산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년 혼자 소설 쓴거야니
무조건 모른다 더 화 내고 소리 칩니다
그년가 통화를 했습니다
너무나 당당하게 내가 누군줄 알죠 하니 그래서요
처음에는 높임말을 사용 했습니다
한번 맞나자고 하니 왜 전화로 안돼냐고하더군요
그래 언제 부터냐고 하니 자기가 말 할 이유가 없다며 본인에게 물어 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거 전화로 하기 그렇다고 업무 중이라고 그래서 만나자고 하니 자기가 시간 날때 전화 한다고 합니다
너무나 화가나 '야'라고 하니 어디다 대고 '야'라고 하냐고 따집니다
그래 너가 그렇게 남편에게 자신있냐고 하니 자신 없을 것도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흥분한 전느 말 까지 더듬고 그년은 너무나 자신감이 넘치고
그년에 멜을 본것을 신랑에게 전화해 이야기 하고 따지지 집에 오면 보여준다고 하니
세상에 바로 멜 비밀 번호가 바뀌는 거예요
그래 다시 신랑에게 전화해 그새 내가 멜 본 것을 가려쳐주었나니
그것도 모른답니다
어떻게 바로 비밀번호가 바뀌냐니 같이 있나고 하니 옆에도 없다고 합니다
신랑은 그년 목소리도 얼굴도 보기 싫다고 합니다
회사 업무상 다른 업체에 파견가는 씩이라 그년는 자기 사무실에 만 있다고 늘 나에게 말했거든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어제 그일로 엄청나게 싸웠습니다
남편은 지금도 자기는 그런일이 없다고
저는 그럼 그년 혼자 소설을 쓰냐며 어떻게 자기 잠 버릇까지 아냐며..........
그래도 무조건 그런일 이 없다고 큰소리치고 왜 한번씩 자기를 잡야면
오히려 더 큰소리를 치고 날리입니다
남편은 핸드폰 도 비밀번호로 해놓았습니다
집에 있을때는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어제 싸우면서 비밀번호 뭐냐고 하니 그래 다 가려쳐 준다 말마 하고 가려춰 주지도 않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손에 잡이지 않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않고 참고 1년을 넘게 견디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런 남편을 사랑합니다
저도 미쳤나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