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넘 경솔했내요. 확실한증거를 확보한다음에 따졌어야돼는데 넘 흥분한 나머지
어설프게 되어버렸군요....
나도 님처럼 당했죠
확실한증거를 확보하지못한채 따지고 들었죠
죽어도 그런일없다고 발뼘하더라구요.
난 남편의 핸드폰이 내명의로 되어있어서 들고가서 내역서를 땠죠
그랬더니 꼬리내리더라구요
핸드폰내역서 다떼어도 수신되는것만 나오고 발신은 전혀나오지않아요
그런걸 남편이알고 이젠 남편휴대폰으로그년전화받는걸로 사용하구요 집에들어올땐 폰정리 싹하구들어온답니다.
나도 삼자대면했는데 그년 넘 떳떳하구요 인간이라구 말할수도 없어요
이젠 나도 속으로는 이를 갈면서 남편골병들게 돈벌어오는돈으로 딴짖도하구그럼니다.
돈없구 병들어봐야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