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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질 죽이고 싶으다.


BY tmzmfbRl 2006-09-30

뭐여? 추석날 잡아 먹을 라구 키운 수닭이 미칭겨?
작성자 : 그렁겨? (2006-09-30   조회수 : 23)  
착하게... 양심고백? 
작성자 : 맞아서 반쯤 죽은 놈 (2006-09-28   조회수 : 243)

남자는 안다 알어? 그려? 어디보까? 아나...

 - 속상방에 올려진 글의 당사자들은 자기 잘못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여자라는 걸

그랴! 완벽햐!  모텔에서 잡힌놈, 카드 써 재끼는 놈,

싸구려랑 바람피고 전 명품이라고 외치는 씨앙놈,

별별놈들과 비교하면 퍼펙트!! 허다!!  잘 아네~우리 완벽한거!

 - 여자들은 견강부회식으로 자기암시를 한다는 걸

안 그러면 살 것냐?  

 - 남자는 그런 글을 쓸 줄 모르고 또 모른척 한다

모르것지.  모른척 이것어?

 

남자는 안다  또? 알어?

 - 무릎 튀어나온 츄리닝 입고 방 닦는 여자는 여자임을 포기했다는 것을

 팬티,러닝만 입고 문열고 똥싸고 자빠진 건  남자이길 때려 치운걸~

남자로 인정도 안하고... 여자옷을 사 주던가? 돈을 더 주던가? 오죽하면 츄리닝?

 - 밥솥 들고 밥퍼 먹는 여자는 위기시에 자기변명에 투철하다는 것을

젖가락 깔짝 거리며 먹는 남자는 위기시에 깐죽거리며 주먹질만 미련하게 한다는 것을!

 

남자는 안다 또? 안다구? 참나원~

 - 2편을 읽고 부러워 하는 여자는 쥐뿔도 없으면서 돈 있으면 수준 찾는다는 걸

2편까지 챙겨 읽을 줄 아나 보네?  쥐뿔도 없는2편까지 챙겨 보라구?

 - 여자에게 많은 돈을 주면 이사갈때 개는 데러가도 남편은 안데려 간다는 걸

남자에게 많은 돈을 주면 개처럼 쓰고 다니는 걸 

 

남자는 안다 여자도 안다

  - 바람이 이유없이 오지 않는다는 걸

바람피는 넘 치구 이유없는 넘 못봤다.  별별똥같은이유

  - 바람이 불면 여자는 가정사는 너무나 완벽했다고 표독스럽게 변한다

아! 그럼 바람피며 완벽하게 속인 놈한테 친절하리?

남자는 안다 알았어.  많이 알어 좋겠다.

  - 여자 잔소리 먹는 만큼 회사에서 자존심 깨져가면서 버틴다는 걸

잔소리 하게 만들지 말지?  회사에서 깨질 능력이 잔소리 탓?

  - 세상 누가 뭐라해도 참을 줄 아는데 가족이 염장 찌르면 가족을 버릴 수 있다는 걸

아니 남은 참고? 가족은 못 참는다? 이런 사람이 밖에서는 인간성 좋다 소리 듣고

집에서는 가족에게 버림 받을 짓만 골라서 한다는 걸

남자는  안다 지겹게 많이 안다?

  - 가을만 되면 참으로 성실하게 살았네가 아니라 왜 이리 살아야 하는가를 느낀다는 걸

흠...사계절 내내 왜 이리 사나? 하는 얼굴인 걸 알거든? 

그게 성실인가?   

  - 이때 여자의 잔소리는 시린 칼끝과 같다는 걸

그럼? 일년 내내 그러는데...존소리 하나?  여자는 칼꽂고 참고 살라는건가? 

  - 이해받지 못하는 주책이라고 해도 가을은 내년에도 온다는 걸 

주책인거 하나는 아는건가?

남자는 안다또?

  - 내자식이 나에게 함부로 대할까봐 없는 허세 부려가면서 부모를 섬겨야 한다는 걸 

허세라는 걸 뻔히 아는 여자에게 왜 효도 강요?

부모를 부모로 섬겨야지... 

내자식에게 노후보장 받으려는 시아버지가 제일 무섭다는 걸

  - 여자가 혼자서 자식을 다 키웠다고 하길래 부모마음을 더욱 이해할줄 알았는데

     속상방에서 직살나게 욕들어 먹는다는 걸 

무슨?  모르겠고,   부모마음을 알아서 허세 떨며 자식앞에서 가식 떠나?

  - 여자는 절대 늙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는 걸

아! 그럼 빨리 늙어 죽길 바라나?   누구 좋으라고?

 

 

남자는 안다야...길댜.

  - 화장발, 성형발, 조명발에 다 속아도 배배꼬인 여자가 내 마누라가 아니기를 빌어도

     역시 여자는 여자라는 걸

허세발, 말발, 그늘발에 다 지겨워 피해도 쫌탱이 남자들이 남편되지 아내되나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다!  몰랐나?

  - 이웃간의 분쟁의 원인이 여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무턱대고 나가 싸워야 한다는 걸

     남자는 안다

누가 싸우라나?   싸움도 지지리 못하면서 무턱대고 왜 나오나?

  - 여자의 잔소리를 들은 만큼 나이들면 친구가 없다는 걸

히야~ 그것까지 뒤집어 씌우는건가?   인간성탓이다.

지금도 인간성 보인다으~

  - 그래서 이사갈때 어쩔수없이 개꼬리라도 잡고 가야한다는 걸 

개꼬리를 왜 잡나?  개밥 한번 안 챙겨 주면서.

  - 여자는 나이들수록 친구도 많고 모임도 많아 남자는 곰국을 신물나게 먹어야 한다는 걸 

 

남자는 안다

요리를 해라!!  곰국 먹기 싫다면,  누가 못 하게 했나?

곰국을 신물나게 먹어도 꼼짝도 안하는게 더 답답 하다는 걸

  -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여자가 있다는걸 그런데 여자는 완전하기를 달달 볶는다

어느정도 미숙해야지...  완전하기를 달달 볶나?

최소한은 되라는 거다.

  - 남자는 집앞 호프집을 단골로 갈수밖에 없다는 걸

봐라!  쓸데없이 나돈다는 걸

 

남자는 안다이제 다 안 건가?

  - 가끔씩 울고 싶을때가 있어도 여자품에 울 수 없다는 걸 

우리도 혼자 우는데 왜 품에 안겨 울어야 하나?   어린가?

이런사람이  "딴여자 품은 따뜻했네~" 라는 걸 이유랍시고 얘기 한다는 걸

  - 회사에서 자존심 다 깨져도 여자품에 울 수 없다는 걸

애들도 학교에서 자존심 다 깨져도 엄마품에서 울지 않아야 할 때를 안다.

초딩도 성적 떨어지면  엄마 승질 안 건든다. 

 

  - 여자가 이해해 주리라는 기대는 허황된 꿈

주책인거랑 이해 못 받으리는 것.   두가지를 다행히 안다는 걸

우리가 안다.   그것도 모를지도 모른다.

 

보아라!  추석이 코앞인데 엉뚱한거 다 안다고?

그게 남자가 아는건가?

참아 주며 위선 떤다고 생각하나?

위선 씩이나 떤다고 스스로 위로 하는거다.

 

위선 안 떨고 무릅나온 츄리닝 입고 방이라도 닦아야지 

지겹게 우는 늙은남자 볼 닦으리?

바빠 죽겠는데...

그 딴소리 하니까 이해는 커녕 부엌칼이라도 더 오래 쓸라구 가는 거다.

칼이나 갈아 주면서...다 안다고 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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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쇠빠지게 쇠야 겠는데...짝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