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7세 여자아이 하나있는곳에 재혼을 했지요. 저도 남편도재혼 5살 여자아이가 있는 곳에 재혼을 할때는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남편하나보고 결혼을 결정내렸지만 시집에서 처음부터 푸대접을 시작했습니다. 시어머니와 동서는 한편으로 시누이들은 시누이데로 모이면 제욕할거리밖에 없었고 괴로운 나날ㅣ 시작되ㅓㅆ습니다. 그런 와중에 동서는 잔머리를 외그리 굴리는지 돈도 얼마나 빼갔는지 나는 허수아비였습니다. 친정엄마는 내가 아들을 놓고나서 암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아버님 환갑이라 시골에 억지로 가게되었는데 술을먹고 저한테 시발년이라고 욕하던군요 그것도 5남매 다 있는데서 울기만 울고 있었지요 밤에 자장면을 시켜서 먹기 싫은데 억지로 먹으라하고 엉망징창인 얼굴로 먹지않았더니 시엄마 뭐라고 또 하더군요. 집에 오는 길에 이혼하고싶었습니다. 진짜로 그길로 나도 아이들도 발을 끊었지요. 얼마전 아들과 딸을 데리고 나한테 말도 안하고 시골에 갔다더니 아들 5살때 어른들이 싸우는 꼴을 보고나서는 아들아이 다시는 안갈려고합니다. 오늘 괜히 술을 먹더니 맥주몇자난먹었는데 괜히 내 친구욕부터 시작해 아이들을 내가 못가게 한다고 시비입니다. 평소땐 가만있더니 입에 담지못하는 욕을 합니다. 저는 친정에 아무도 없습니다. 남동생 하나밖에는 죽은 엄마가 사무치게 보고싶습니다. 싸움하는 어른들속에 아이들이 얼마나 상처가 될지 몰라서 결단을 내렸고 그 결과로 가정은 안정을 되찿아 살고 있는데 아이들 에 대한 배려가 없는 인간 자 식 걱정은 왜 안하는지 밥만 먹이면 부모짓 다하는줄 알고 자식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습니다. 자기가 부모한테 사랑을 못받아서인지 자기 부모 와 똑같이 행동을 합니다. 나는 오늘도 이혼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