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누라는 아들하고자는데
부부관계 1년에 고작한두번요
부부관계라도할라면 아프다고 난리고
그렇게 반복되다 보니 나도 자연히 멀어져요'
퇴근하면 마누라는 왔어~이러면끝 첨엔 싸우기도 만이 싸웠죠
너 애인생겼냐 사랑한번 제대로 못하고권태냐는등 하지만 이제
체렴하고 살아요 나도 날알아주는 여자만나 불같히 사랑할꺼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