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아줌마들 입이란 가끔 소설 한권을 만들기도 한다
어떤일에대해 한사람 한사람 거치다보면 그런것같다가 확실히 그렇다가 되곤하니까 말이다
그와중에 하나의 험이 소설 한권이 되어 당사자에게 들리게되고 그것이
이미 당사자가 그렇다 또는 아니다로 구분짖기에 너무 멀리 와버린 상황이 되기도한다
모래알이든 바윗덩이든 물에 가라앉기는 마찬가지란 말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또한 내 실수하나가 다른 진실마저 덮어버릴만큼 큰 바윗덩이가 될수있다는걸 알았다
모든 원인을 남에게서만 찻으면 내 자신이 괴로운것이다
결국엔 원인은 나로인한 다른이의 상처를 가벼이 본죄,
돌아온 결과에 크게 반응한죄,
그들또한 사람임을 깨닫지 못한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