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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큰아들만 집차지 하남유...


BY 동서맘 2006-10-06

울시집은 시골에 살다가 도시로 오면서

큰아들이름으로 문패를 달아줬다네...

큰집은 돈한푼없이

장남이란명분으로 집을 받았다.

 

그러다 시어른 다돌아가시고

이젠  쫌생이시숙도 돌아가시고 없다.

그래서 집 명의이전 할때도

시동생한테 한마디도 없이 

잘난 큰며느리 지이름으로 했다.

 

그렇타고 시동생(울냄편)들장가갈때

시부모+큰집에서  개미눈깔 하나 안받고 결혼을 했다.

지금제사를 시어른두분만 모신다.

 

어차피 큰집은 제사를 모시니까

제사몫을쳐서 아들삼형제(중간시숙)몫을 나누자고 함 해볼까?

 

옛날엔 장남이면 뻑가지만

이젠 세월이 바꿨는데 말이다.

 

나도 같은 며느리인데 ,

 울냄편도 같은 자식인데

왜왜 장남만 집차지를 하는지?

 

밑에 시동생들도 다같이 사는것은 별로인데

이참에 재산분배했어

형편좀 나아져볼까?

 

님들 함이바구해보아서  엎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