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으~~~짜증 지대로다.
가까이 사는 시누들 명절 당일
밥 때되면 거지떼처럼 우르르 몰려와
왁자지껄 시장 바닥같고
그에 딸린 애세끼들..
정말 심란해 미칠지경이다...
오늘 그냥 안면몰수하고 짐싸서 나와 버렸다.
가까이 산다고 꼭 자고 나와야 하는건 아니잖아?
항상 그렇게 했다고, 그 규칙은 누가 만든건대?
가까이 사는 며늘만, 맏며늘만 봉인가??
오늘 같은 날,
며늘 진짜 사표내고 싶다. 할 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