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버지가 빛이 1억넘게 있는듯하네요 농사일짓다보니빛이 너무많이늘어난거죠
그런데 자식들도 그리잘살지는못합니다다들 세로 살거든요어렵게들 살고있고 그런데
이번에 아버지가 간경화로 몸이안좋아서 수술3군데한대가 터져서 다시수술받고
곧 중환자실에서 언제 피토할지모르는심정 아버지도 그렇더라구요
내가 언제죽을지모른다고 곧 돌아가실꺼만같은기분이 속상합니다
빛이많은아버지 집과 밭두렁 담보로 잡혀서 있거든여
그런데만약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게되면 그빛 자식이 다갚아야되나요?1억인지 2억인지,,
걱정이되네요
어찌그리많은빛을가지고 계시는지 속상하기만하네요
무능력한 아버지가 야속하기만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