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47

재수없어~니들 피붙이...


BY 열받아 2006-10-08

날 씹은 만큼 더 씹어줘도 시원찮은데...

자기들 기준에 맞게 잘하면 좋은 며느리고 안 그러면 나쁜 며느리

난 없이 사택에 계속 살고 니 동생 사업자금이나 보태주며 도와주며 그리 살어야 속 좋냐...

내가 맏이한테 시집간 것도 아닌데 니 형은 모고 니가 그렇게 나서...

왜 나까지 불행하게 살게 만들어...

고생하려거든 너나 실컷 하지...고스란히 피해 나까지 주고 그러고도 큰소리가 나와?!

야 16년이면 강산이 변하고도 남아 인간아

겨우 2천5백 전세 사는 꼴에 퍼줄 돈이 아직도 남았나?....

누가 그리 얼빠지게 계속 그러고 살 여자가 있다고 생각하냐?미쳤냐?

그게 누구 기준?자기들 기준에 누굴...웃기시네

지 자식이나 공부 잘 시키고 가정이나 잘 지킬 생각이나 하지

(머리 커 가는 자식들 공부 시키기도 벅찬데 돈도 많다)

나한테 녀석 소리는 듣기 거북하냐?꼴에~

아침부터 년이라고 지랄하는 넘이 누군데~~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고운 거다 이 넘아

니 엄마가 나한테 어떻게 했는데?니 동생이 나한테 어떻게 했는데

온 가족이 돌아가며 날 어찌 대접했냐고?

더 못 배운 주제에 누구한테 훈계야...자기 눈에 낀 눈꼽은 안 보이지(흉)

그지 같은 집안에 그지 같은 형제들

내 죽을 때까지 가면 다행...

꿈깨라 그런 인간들한테 더는 잘할 마음조차 없다

개망나니 니남동생과 콩가루 집안인 시댁 진저리난다

꼴에 지 엄마라도 그래 이 넘아

없이 살아도 니들처럼 그리는 안 살어 울 친정은...

돈 빌려달라 하고 형이나 때리는 인간

날 못 때려 널 때린 니동생도 동생이냐?지랄하네~

니가 오래 전에 말했듯이 니엄마랑 나는 다른 사람 맞어~~

어찌 낳아준 엄마랑 아내가 같냐?바보야

그리고 니 엄마랑 울 엄마랑도 달라 ㅎ수준이...

하늘에 계시니 볼 수는 없지만 백번 천번 다르지!!!

남의 자식이라고 그럼 안 되는 거다

깡패같은 자식을 두둔하면서 나한테 조용하라고

서운하다고 가족한테 떠드는 거 내 귀에 들려

모가 서운하냐고 말한것도 죄냐?

난 서운한 거 없어서 참고 살은 줄 알아...

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

아들 낳았다고 미역을 붙여 주었니?기저귀를 챙겨 줬니?

엄마가 일찍 돌아가셔 몸조리도 제대로 못한 나

시어머니가 몰 그리 잘해 주었다고 그래?

조금 맘에 안 들면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시며 소문이나 내시고

멀리 살아도 나중에 다 알게 되는 말들 참 무섭더라!

큰 며느리는 엄아 있이 자랐어도 더 하더만 ㅎㅎ

당신 입으로 불만 털어 놓으시면서...뿌린만큼 거두는 거야

아랫사람이라고 무턱대고 잘할 순 없지

내가 꼭두각시냐...누굴 위한 삶이래?며느리가 궂은 일만 하는 사람인 줄 알어?

뻥튀기 장난 아니야...나이값이나 하시지

시어머니 행세나 하시면서 못난 자식 돈이나 도와줘야 좋은 며느리, 형수야?

니가 바보같아 사기당해 날린 돈도 아까워 죽겠는데,동생한테는

도와 준 것도 모잘라 거져 돈 주고 니 돈이라고 큰소리쳐...

그게 니 돈이라고 재수없다~~딴 주머니 돈이라 이거지~

누가 모랬니?밥통아

머저리 등신 병신같이 동생한테 얻어맞고도 좋다는 바보

넌 그리 살어~무조건 피붙이면 좋은 넌 그리 살어라

이혼 그래 나두 너 같은 넘이랑 살기 지겨워 이혼하고 싶다

내가 꿈꾸어 온 가족이란 그런 가족이 아니야...

화목하게 오손도손 그런 집안을 원했는데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씩이나

그 그지 같은 모습들을 보니 지옥이 따로 없다

안 보고 사는 게 속편하고 천국이다 이 넘아

하지만 지지리 가난해 가지고 갈 재산도 없는데 내가 미쳤니?

더 재산 모이면 그때나 생각해 볼까...내가 너처럼 바보같이

그리 살까봐...웃긴다 멍청아

빈손으로 나가게...누구 좋으라고 고생만 지지리 하고 그리는 못 간다~~

니 엄마가 싸준 음식 나 울 집에 두고 먹고 싶지도 않아~

계속 가지고 와도 난 버려~~이넘아

그 음식 버리면 벌받는다고?웃기시네~

당신 자식 나무랠 생각은 않고 왜 나한테 화풀이야

없어도 참고 도와준 나한테 몰 해줬다고...주제파악이나 하고 살지들

남의 자식은 잘못도 없는데 채무관계 하지 말자고 한 너한테 때린 니동생이

잘못이고,못난 동생이지 울 집이 은행이냐?병신아

그건 니 돈이라고 나쁜 넘...

지 아내는 아파 10년이 되도록 이러고 사는데 나쁜 넘

넌 남편도 아니야 양치기 그지 같은 넘아~~

욕이나 잘하고 성질들은 개떡같고 모이면 싸움질이나 하는 네 집안

어디다 울 집과 비교해~~미친 넘

너 같은 인간은 남편 자격도 없어

지 가족들만 불쌍하지...나쁜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