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회사보내고 할짓이 그렇게 없냐?
남이야 뭘하든말든 어떻게 한사람에게 얘길하니 이제 3일지났건만
사돈에 팔촌까지 알고있냐?
너넨 모여앉아 남의집 밥그릇수만 세고있냐?
참나!
내가 니꼴저꼴 안보려고 상대를 안한다
그 좋은 머리들은 쓸데가 그리도 없더냐?
좀더 건설적인일에 써라
하다못해 과외비 지출말고 이애저애 품앗이하듯 공부를 시키던가
지역현안에대해 의논하고 의견을 제출하고 관철시키는 그런일에
힘을 좀 써라
삼삼오오 모여앉아 누구가 어쨌네저쨌네 그러고 있지들 말고!!
대한민국 아줌마욕은 니들이 다 듣게 만든다!!!